2002년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부 신 완선교수가 “컬러리더십” 을 출판하면서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만들게 되었다.
신완선 교수는 리더마다 색다른 이같은 스타일을 7가지 무지개 색깔로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리더십의 철학과 성공 패턴을 분석, '컬러 리더십'에 담았다.
7가지(빨간색 서번트, 주황색 브랜드, 노란색 사이드, 초록색 파워, 파란색 슈퍼, 남색 비전, 보라색 변혁적) 컬러로 유형이 구분되며 진단항목은 크게 다섯 가지 범주(방향설정, 결단력, 추진력,대인관계, 가치관)로 구성되어 있다.
컬러 리더십은 각 리더십 컬러를 상징하는 키워드 와 한마디로 된 영어 표현을 제시 하였다.
이 표현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발표된 연구결과와 직접 비교해서 작성(아래)한 것이다. |